콘스낵 먹으면서 글쓰기 남집사가 아직 집에 돌아오지 않아서 밥을 해 먹기는 귀찮고 콘스낵을 먹으면서 글을 쓴다. 지금은 이 때 먹고 남은 거 먹는 중 갑자기 든 생각인데 두 달뒤에 남집사를 남자친구가 아니라 남편으로 소개를 해야 한다니 어색하기 짝이 없다.
오늘은 토요일에 먹은 것에 대해 써 보려고 한다. 밖에서 남집사랑 데이트?
를 할 때 한식 종류는 잘 먹지 않는데 이번에 청첩장 모임을 하면서 먹어보니 한식을 먹는 것도 나쁘지 않군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생선구이!
집에서 해 먹으면... 냄새를 빼기가 쉽지 않다.
그럼 시작 원래 먹으려 했던 담산 5시부터 웨이팅이라니 원래는 이곳을 가려고 했다. 담산 신촌본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5다길 5 1층 담산 신촌본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등갈비찜을 파는 곳인데...
브레이크 타임 끝나는 시간이 5시라서 안심하고 5시 10분 정도에 친구를 만나서 갔는데 웬걸? 코딩이 코비도 맛있는 거 먹기기 이미 식당에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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