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번 모래갈이를 하는 고양이네입니당 지난달부터인가 "샌드프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어요 모래수거서비스인데 벤토나이트 모래 처치 곤란, 마대자루 구하기 힘든 분들 월 1만원이면 되니까... 편하더라구용 그 불연 봉투를 잘 팔지도 않아서 그걸 찾아다니는 시간과 모래를 무겁게 또 들고 나가는 시간 등을 돈으로 치환하여(?)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무자게 편해요 요로코롬 담아주고~ 화장실은 깨끗하게 청소합니다 아우 남집사 없을 때 혼자 하니까 음청 힘들더라구요 특가로 샀던 펠리스 샌드 벤토나이트+카사바 과연... 입자가 작은 모래네요 사막화로 대참사 나겠군...
(예상은 틀리지 않았다고 한다) 이렇게 4개 + 남은 모래를 부어주었습니다 바로 들어가는 코딩이 ...? 아...
참고 있었구나 ㅋㅋㅋㅋㅋ 미안하당... 확실히 모래가 깨끗하면 애들이 화장실을 더 잘 가고 더 볼일도 잘 보고 하는 것 같아요 그걸 구경하는 코비 얘도 들어갑니다 코딩이 또 안 덮고 나온다 내가 미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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