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펠리스 고양이 모래 배송오다 미야옹철과 그 집사들 (?) 자 이제 주말에 겪은 일들은 쓴 글이 똑 떨어져서 다시 퇴근길에 글을 쓴다.
(너무 솔직한가) 어제 퇴근하고 나니까 닥터펠리스 벤토나이트 카사바 고양이 모래 (어후 이름이 길다) 미야옹철 수의사가 야심작이라 하는 , 사실상 광고에서는 다 야심작이라 할 테지만..? 그 모래가 드디어 집 앞에 똑 하고 있었다.
글을 쓴 걸 보니까 10월 6일쯤에 특가가 뜬 것 같은데 이제서야 배송이 왔다. 그만큼 인기가 좋았던 건가 싶다.
벤토나이트만 써 왔고, 남집사는 코딩이가 어렸을 때 두부 모래를 썼었는데 벤토나이트와 카사바 조합의 모래는 처음 써 본다. 10월 5일에 전체 모래 갈이를 했고, 아직 모래를 갈기에는… 너무 많이 남아있고 나도 돈이 없기 때문에 이 모래로 전체갈이 하는 것은 11월 되시겠다. 가끔 생각하는데 강아지들은 배변 패드에서 볼일을 보는 것 같은데, 고양이들은 그게 안되나?
생각을 해봤다. 웅 그럼 모래가 왜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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