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말하는 고양이?

 말하는 고양이?

오늘은 고양이 사진을 찍지 않아서 옛 사진을 올립니다… 오늘은 간만에 여집사가 고양이들을 놀아줬다 코딩이 좀 놀아주려 했는데 코비가 꼭 훼방을 놓아 코딩이가 놀 의지를 잃어버린다 안타까워 죽겠다 그렇다고 코비를 안고 혹은 다른 곳에 두면 꼭 발버둥치거나 운다 내려달라고 어떻게 해야 두 마리가 사이좋게 놀거나 할 수 있을까 밥 그릇도 뺏고 두 그릇을 놔 줬는데 꼭 자기들 편한 한 군데에서 먹는다 그것도 그때그때 다르다 워쩌라는걸까 어쩌라는 걸까!!! 고양이은 키우면 키울수록 알 수 없는 동물같다 그냥 너희들 맛난거 먹이고 좋은 거 사주면 되는걸까?

한번이라도 대화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너희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는 너희에게 좋은 집사인지 아프면 말도 하고 구랬으면 좋겠다 아프면 눈물 나온단 마랴… 내가 좀 더 빨리 알아차리면 얼마나 좋을까 싶구 그렇다 고양이란 #고양이 #고양이일상 #일상 #일상블로그 #일상생각...

# 고양이 # 고양이일상 # 일상 # 일상블로그 # 일상생각

원문 링크 : 말하는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