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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남매] 고슴도치도 제 자식 함함하다 한다

 [코코남매] 고슴도치도 제 자식 함함하다 한다

목 안 아프니 코딩아. 머리도 박고 잔다.

귀여우니까 머리 한번 쓰다듬어주고. 밀린 코비.

한 3mm로 밀어서... 완전 백숙은 아닙니다.

ㅎㅎ 여기저기 얼룩덜룩... 그래도 코비는 반항이 덜 해서 조금 수월합니다.

목욕할 때도 코딩이는 미친 듯이 울고 남집사 물고 난리인데 (목욕 경험을 잘못 시켰어...) 코비는 그래도 우엥~ 이러고 울기만 ㅎㅎ 가끔 할아버지 같은 코비.

귀는 코딩이 보다 큽니다. 엄청 커...

퇴근하고 그냥 쌩 지나가서 여기까지 쫓아온 코딩이. 미안 너무 찝찝해서 발만이라도 씻고 싶었어...

코비한테 배운 자세. 요새 이 자세로 많이 자는데 이게 편안하다는 것을 깨달았나 봐요.

다른 고양이. 어디서 본 지 기억이 안 나는데...

야옹아!!! 계속 불러도 뒤에 있는 강아지에 관심이 더 가는지 뚫어져라 보던 고양이입니다.

이렇게 보니 털 밀린 게 살짝 실감이 나네요. 그 사이에는 왜 있는 거야?

주말 아침에 맞이하는 풍경. 도대체가...

나 잘 때 좁다고 ㅠㅠ 발에...

# 고양이 # 고양이일상 # 고양이집사 # 반려동물 # 반려묘 # 반려묘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