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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4대 보험 논란 반전 카톡이 증명한 팩트 체크 2024

 박나래 4대 보험 논란 반전 카톡이 증명한 팩트 체크 2024

1. 2024년 10월부터 급여 정상 지급 및 세무 전권 매니저 위임 확인 [연예 뒤통령 이진호] 2. 매니저가 4대 보험 대신 3.3% 사업소득 방식을 직접 선택한 정황 포착 [연예 뒤통령 이진호] 3. 55억 이태원 자택 도둑 사건 조사 과정에서 쌓인 오해가 폭로의 기폭제 작용 [연예 뒤통령 이진호] 권한 위임이 불러온 비극과 330만 원의 진실 IT 프로젝트를 관리하다 보면 가끔 R&R을 너무 믿고 맡겼다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버그가 터지곤 하는데요.

이번 박나래 씨를 둘러싼 고용 논란도 PM의 시각에서 보면 시스템의 부재가 낳은 비극에 가깝습니다. 전 매니저 A씨는 월급 500만 원을 약속받고도 300만 원만 받았다고 주장했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니 이야기가 전혀 다릅니다.

확인된 자료에 따르면 A씨는 JDB엔터 입사 당시 신입 수준인 170만 원대의 월급으로 시작해, 박나래 씨의 1인 기획사인 앤파크로 옮긴 뒤에는 330만 원대까지 급여가 올랐습니다 [연예 뒤통령 이진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