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게임을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어릴 적부터 게임 자체를 너무 사랑했던 30대 후반 엄마예요. 초등학교 때 크리스마스 선물로 엄마가 사 오신 삼성 겜보이(현대 컴보이가 아닌 것이 당시 아쉬웠죠)가 저의 게임 라이프의 시작이었답니다.
이번 추석 연휴, 두 아이와 함께 특별한 나들이로 넷마블게임박물관을 다녀왔어요. 5년 전 잠깐 넷마블에 근무했던 인연도 있고, 아이들도 게임을 워낙 좋아하거든요. 과연 옛 추억을 소환할 수 있었을까요?
제가 직접 느낀 솔직 후기를 공유해 드릴게요! 넷마블게임박물관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26길 38 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넷마블게임박물관이란 정확히 무엇일까요?
넷마블게임박물관은 넷마블 본사 건물 내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게임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저의 방문 비용은 어른 1만 원, 아이들 5천 원으로 총 2만 원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박물관치고는 규모가 매우 작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
원문 링크 : 넷마블게임박물관 추석 연휴 아이들과 다녀온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