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성범죄자, 17시간 만에 부산서 검거 안녕하세요, 나나입니다. 오늘은 다소 무거운 사회 사건 하나를 짚어보려 해요.
“전자발찌”라는 장치,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죠? 성범죄자나 강력범을 사회에서 일정 부분 감시하기 위해 채우는 장치예요.
그런데 충북 청주에서 40대 성범죄자가 이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shit!!!!!!!! 사건 요약 • 언제?
8월 22일 저녁 6시 41분 • 어디서? 충북 청주시 남이면 척북리 • 누가?
보호관찰 중이던 40대 남성(46세) • 무슨 일이?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스스로 훼손하고 도주해버림 법무부와 청주보호관찰소는 곧바로 공개수배를 내리고 추적에 나섰습니다.
그는 대중교통을 타고 진주 → 김해 → 부산까지 이동했다고 해요. 그리고 도주 17시간 만인 23일 오전 11시 33분, 결국 부산 금정구 구서동에서 경찰과 법무부 공조 수사 끝에 검거되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사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