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여행기 – 평화와 추억이 공존하는 섬에서 꽃게탕, 대룡시장, 평화전망대, 해바라기 축제를 즐기다. 이번에 다녀온 강화도 여행은 맛있는 음식과 역사, 자연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서울에서 차로 한 시간 정도 걸리는 강화도이 섬은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 서해로 흘러가는 거대한 물줄기 사이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강화도는 서울에서 약 60km 떨어져 있고, 북쪽 해안은 군사적·역사적 요충지로 여겨져 왔습니다 .
이번 여행에서는 충남서산집에서 꽃게탕과 밴댕이무침을 맛보고, 교동도 대룡시장의 정겨운 골목과 레트로 감성 카페를 둘러보고, 평화전망대에서 우리는 갈 수 없는 나라 북한도 바라보고, 난정저수지에 만개한 해바라기 축제를 즐겼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도 천천히 여러분도 함께 걸어보세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강화도로 떠나는 길 – 서울에서 가까운 섬 강화도는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속한 섬으로,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큰 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