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혜성처럼 등장…현대 미술계를 뒤집은 이불의 '비주얼 쇼크' 프롤로그 가을의 초입, 9월의 서울은 그야말로 미술의 계절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열리는 굵직한 전시들과 글로벌 아트페어까지, 미술 애호가라면 결코 놓쳐선 안 될 일정들로 가득한데요.
루이즈 부르주아 개인전, 이불 대규모 회고전, 마크 브래드포드의 설치작품, 아드리안 비아르로 로하스, 그리고 프리즈·키아프 까지 ... 이번 포스팅에서는 서울 2025 등 굵직한 행사들을 정리해드립니다. 1.
루이즈 부르주아: 덧없고 영원한 "무한성과 소외에 대한 상념"…루이즈 부르주아 '록킹 투 인피니티'전 위치: 호암미술관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562번길 38) 일정: 2025.08.30 ~ 2026.01.04 호암미술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562번길 3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5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루이즈 부르주아의 대규모 개인전. 거미 조각으로 잘 알려진 그는 기억, 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