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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은 크립토 시장 문을 닫고 싶다

 JP모건은 크립토 시장 문을 닫고 싶다

JP모건 체이스 제이미 다이먼 CEO가 미국 상원 은행 위원회 연례 청문회에서 “가상자산의 유일한 실사용 사례는 마약거래, 돈세탁, 조세 회피 등이며 내가 정부였다면 가상자산 시장 문을 닫게 했을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이 이야기가 전해지자 크립토 관계자들은 이 레거시 업계 거물의 위선적이고 선민의식 가득한 시대 착오적 생각에 조소와 비웃음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 와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게 좀 벙찌기도 하지만 이런 정치적 행동 뒤에 어떤 속내가 있을지 궁금해서 생각을 정리해봅니다. 미국 상원 은행 위원회 연례 청문회에 참석한 제이미 다이먼 회장 1.

아래 사이트는 미국 전역에서 어떤 기업이 가장 큰 규제 위반 및 법률 위반을 했는지 모니터링 하는 미국내 최초의 광범위한 법률 위반 데이터베이스입니다. JP모건의 규제 위반 및 법률 위반 트래커 이 기록에 따르면 2000년 이후로 JP모건은 총 272건의 위반과 총 벌금 약 390억 달러를 납부해왔습니다.

그리고 1위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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