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알고란 채널 라이브에서 잠깐 지나간 여담. 고란님의 지인 자녀(평범한 20대)가 고란님의 팬이어서 같이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눌 기회가 있었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놀랍게도 그 분은 고란님을 팔로우 할 정도로 코인에 대한 관심, 지식은 많아도 지금까지 한번도 주식 투자는 해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런 경우가 요새 심심치 않게 보이는데요, 지금 30대 중후반의 경우는 경제활동을 하기 시작하는 20대 중후반 정도에 사회 초년생의 통과 의례인 주택 청약과 주식 계좌 만들기를 2000년 초반 정도에 경험하고, 어느 정도 산전수전을 겪으면서 2017년 코인 광풍을 직접 목격하고 이 시장에 들어왔지만, Z세대(1990년대 중후반~2010년대 초반생)들은 막 사회에 나와서 알바비 이상의 돈을 벌기 시작할 때 코인 광풍이 불었고, 주식이나 부동산(시드 부족)을 패스하고 바로 코인 시장으로 들어온 세대입니다.
코인으로 레버리지를 배운 첫 세대 이에 대한 갤럭시 디지털 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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