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빵빵딩입니당 요즘 글을 잘 못 올리고 있었어요.
조회수나 유입을 생각하면서 정리하다 보니까 글 하나 올리는 것도 부담이 돼버려서 어느새 한 달 넘게 포스팅이 밀려버렸네요. 오늘은 결혼 50일정도 지났는데,, 그냥 저의 개인적인 감상...?
제가 느끼는 생각들 일기에도 안쓰는데 블로그에 포스팅하겠슴다... 나중에 제가 다시보고 쟤왜저래 하는 날이 오겠죠??
냅다 올리는 파리 감성사진...ㅎ 대학 다닐 때부터 알바 병행으로 주말을 반납하고, 25살에 첫 직장을 가져본 이후로 지금까지 정말 하루도 멈춰본 적이 없어요. 늘 “해야 하는 일”이 있었고, 그걸 미루면 안 된다는 생각에 몸이 먼저 움직였어요.
그런데 올해는 유난히 더 치열했어요. 1월부터 9월 결혼식까지, 정말 단 하루의 결혼식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어요. 드레스 고르고, 식순 정하고, 시식하고, 스냅 찍고, 하루하루가 준비의 연속이었죠.
그리고 막상 결혼이 끝나니까 ‘이제는 직장에 다시 맞춰야 한다’는 현실이 바로...
원문 링크 : 결혼하고 나서 느낀 진짜 현실, 그래도 버텨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