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빵빵딩입니다! 결혼 준비를 하다 보면 생각보다 빠르게 맞닥뜨리게 되는 것, 바로 웨딩반지 고르기였어요.
식장, 드레스, 스드메 이런 것만 머릿속에 떠올렸는데, 막상 준비를 시작하니 "반지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얘기를 듣게 되더라고요. 특히 웨딩촬영 날짜가 잡히면 반지가 먼저 있어야 촬영 소품으로도 사용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저희도 결혼 준비의 첫걸음처럼, 웨딩반지 투어부터 시작하게 됐습니다. 1. 백화점 웨딩반지 투어: 브랜드 구경부터 느낌 체크!
먼저, 제가 웨딩반지 투어하던 시기가 딱 까르띠에 인상 3일전이라 급한 마음으로 잠실 롯데에비뉴엘에서 웨딩 브랜드 매장을 돌았어요. 티파니, 까르띠에, 불가리, 다미아니 등등 직접 반지를 착용해보니, 사진으로 보는 것과 착용감이 정말 다름을 실감했어요.
반짝임, 두께, 무게감,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 전부 달랐어요. 대부분의 브랜드 매장은 결정 전까지 사진 촬영이 불가해요!
착용만 가능하고, 사진은 계약 후에만 허용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