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 첫번째 단계가 보통 원하던 예식장 1년전에 황금타임 선점하는 거라면서요...? 하지만 신혼집 입주일자에 맞추어 촉박하게 날짜를 정한 편이라, 많은 예식장을 돌아볼 여유는 없었습니다.
결국 가능한 일정이 남아 있는 예식장 위주로 빠르게 투어를 진행했고, 그중에서도 더청담 웨딩홀은 직접 가보자마자 확신이 들어서 다른 곳은 더 보지도 않고 바로 계약했어요 투어 많지 않아도 ‘느낌’은 정확했다 저희는 예식 날짜가 촉박하게 정해졌던 상황이라 일정이 가능한 곳 위주로 빠르게 투어를 진행했어요. 그중 더청담은 이미 온라인에서 여러 후기를 본 상태였고, 직접 방문하자마자 “여기면 좋겠다”는 직감이 들었던 예식장이었어요.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지만, 남겨둔 사진(버진로드, 신부대기실, 메인로비, 연회장)을 중심으로 제가 실제로 느꼈던 분위기를 자세히 정리해볼게요. 1. 버진로드 – 은은한 조명, 답답함 없는 구조 버진로드는 기대 이상으로 고급스러웠어요.
천장이 높고 조명이 은은하게 떨어지면...
원문 링크 : W4.더청담 웨딩홀 투어 & 계약 찐찐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