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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받으실 유일한 분을 가려버린 성서(마태복음 8장 2절)

 경배받으실 유일한 분을 가려버린 성서(마태복음 8장 2절)

경배 vs. 절 사람이 경배를 한다는 것은 그 대상을 하나님으로 믿고 섬긴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자신 이외에 다른 신에게 경배하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출 34:14). 베드로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경배하는 것에 대해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고 말함으로써 경배를 거절했으며(행 10:25,26), 천사도 경배를 거부하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계 22:8,9)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주 예수 그리스도께 경배한다는 것은 그분을 하나님으로 믿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너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오직 그분만을 섬기라”(마 14:10)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신 예수님께서 경배를 받으셨다면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다는 것이 분명해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변개된 성경들은 성경 곳곳에서 예수 그리스도께 경배드리는 것을 단순히 “절하다”나 “무릎꿇다”로 수차례 바꾸어 예수님의 하나님되심 곧 신성을 증거하는 말씀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1) 마태복음 9:18 한글킹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