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저는 성전에 꽃꽂이를 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 한 여인이 옥합을 깨트려 예수님의 주검을 준비한 사건을 생각하며, 그 여인의 마음처럼 그렇게 매 주일 꽃꽂이를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샌가부터 이 일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인가?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성가대 가운을 입고 찬양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겨 왔던 것이 거룩하게 보이려는 카돌릭에서 온 것처럼 이것도 후대 사람들이 만들어 낸 것은 맞는데, 제가 이 직업을 계속 이어나가도 될지요? 이 일이 성경적인 일일까요?
답변 내가 섬기는 교회, 내가 예배드리는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교..........
성전 꽃꽂이 직업 괜찮은가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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