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세요 럭크만 주석서 히브리서 주석 241p 하단을 보면 "몸은 또한 옷으로 표현되기도 하고, 그러므로 이것은 하나님의 옷으로 묘사되기도 한다"라고 적혀 있는데, 왜 몸이 옷으로 표현된다는 것일까요? 또 그 밑에, 휘장은 셋째 하늘과 둘째 하늘을 가르는 물층이라고 하는데 이것도 잘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휘장이 대체 뭘 의미하길래 그럴까요? 답변 히브리서 10:20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성막의 휘장은 하나님의 옷을 나타내고(히 1:11,12), 그렇기에 그리스도의 몸이 로마 병사의 창에 찢겨졌을 때 이 휘장이 찢겨졌다.”는 의미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이 찢겨졌을 때 셋째 하늘의 깊음에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구멍(hole)이 생겼는데, 이 구멍은 “옷”으로 치자면 (예를 들어 원피스에서) 머리가 들어가는 곳입니다. “우주”는 “하나님의 옷”으로 묘사가 되는데(히 1:11,12),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찢겼을 때 그 “옷”의 맨 위쪽에 구멍이 났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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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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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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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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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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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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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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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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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쨰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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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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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장
원문 링크 : 성막의 휘장이 상징하는 것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