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장 6절 “우리아의 아내였던 여인에게서”라는 표현은 "솔로몬을 낳을 당시에는" 밧세바가 이미 우리아의 아내가 아닌 다윗의 아내였다는 사실을 확증해 준다. 하나님께서는 밧세바가 우리아의 아내였을 때 다윗과 간음해서 낳은 아들은 죽게 하셨다.
그리고 밧세바는 다윗의 정식 아내였을 때 솔로몬을 낳았다(삼하 12:22,23). 하나님께서는 메시야의 혈통에 순수하지 못한 우리아의 씨가 섞이지 않았다는 것을 설명하시기 위해서 그 간음으로 낳은 아들이 죽었다는 기사를 역사서에서 상세하게 다루고 계시면서도, 마태복음에서 계보를 기록하심에 있어 다시 한 번 강조해서 기록하심으로써 “여자의 씨”(창 3:15)에 대한..........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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