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야고보서 주석서를 보면 이른비와 늦은비가 같은 달에 내린다고 하면서, 비록 3000년 동안 둘 사이에 6개월이라는 간격이 있었다 할지라도 재림 때에는 아무것도 그것들을 분리시키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대체 무슨 말인지요?
답변 팔레스타인 땅에서 이른 비는 가을에 내리는 비이고, 늦은 비는 봄에 내리는 비입니다. 그래서 이 두 비의 간격은 6개월입니다.
대환란 때에는 후 3년 반 기간 동안에 극심한 가뭄이 있게 되는데(계 11:6), 그 환란의 끝에 엄청난 장대비가 내리게 됩니다. 즉 통상적으로 6개월 간격으로 분리되어서 내리던 이른 비와 늦은 비가 9월경에 한꺼번에 내리게 됩니다.
이 비로 대환란의 가뭄이 해소되고, 그러면 메마른 팔레스타인 땅에서 곡물이 다시 자라나 풍성한 수확을 거두게 됩니다. 이 점이 “요엘 2:23-27”에 계시되고 있습니다.
또한 대환란 끝에 내리는 그 엄청난 비는 대환란을 통과하는 이스라엘의 고난이 끝났음을 알리는 표적이기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
원문 링크 : 이른비와 늦은비가 동시에 내릴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