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계시록이 성취되는 추수 때(계14장)는 교회와 목자와 성도가 다 끝이 나기에 오직 천국 곳간인 시온산으로 추수되어 가야 한다. 이때 추수되어 가지 않고 자기 교회에 남아있는 자는 가라지 단에 묶여 있는 자이다.
가라지 단에 묶여 있는 자는 목자든 성도든 다 구원받지 못한다.”」 (, p.36)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신천지에서 기존교회를 가라지와 알곡의 두 종류의 씨앗이 뿌려져 있는 밭이라고 주장하며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나와 신천지로 가고 있습니다.
이 비유에 대한 참된 해석을 부탁드립니다. 답변 『또 내가 쳐다보니, 보라, 흰 구름이라.
그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
신천지에서 말하는 밭은 교회가 맞나요?(가라지와 알곡 비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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