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을 보고 대화하는 것 같아요." "무슨 말을 해도 자신의 잘못은 절대 인정하지 않아요.
오히려 다 제 탓이라고 해요." "내 감정과 고통을 말해도 공감은 커녕 이를 왜곡해 모든 걸 다 정당화시켜요."
"배우자의 심한 통제때문에 자존감이 바닥까지 떨어지는 것 같아요." 나르시시스트, 즉 자기애성 성격장애를 가진 배우자와 함께 사는 경우 분명 결혼 생활이 고통스럽고 힘들지만 이혼이라는 선택 앞에서 두려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주변에 이런 고민을 털어놓으면 '부부 사이가 다 그런거 아냐?'라고 일반화해버리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 이혼 소송을 하려고 해도 배우자의 성격과 태도를 문제삼아 이혼 판결을 받을 수 있는지도 확신이 잘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나르시시스트와의 이혼은 일반 이혼보다 훨씬 하기 어렵습니다. 왜일까요?
대구 수성구 이혼전문변호사 법무법인 그날 오늘은 실제 이혼 법정에서 나타나는 나르시시스트의 전형적인 특징, 그리고 나르시시스트 성향의 배우자와의 관계는 개선이 가...
원문 링크 : 나르시시스트와의 이혼은 왜 어렵고 힘든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