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나올까 말까 고민하다가

 나올까 말까 고민하다가

야심차게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서 운동하긴 왜이렇게 귀찮은지 집에 와서 조금만 밍기적대면 안나오게 된다 이럴땐 주춤할 틈 없이 그냥 나오는게 답! 정제된 아스팔트길 냅두고 일부러 흙길로 걷는다 편리를 추구하는 자본주의 시대에서 선택적 불편함을 택하는 모순은 뭐라 설명할 수 있을까 지금 하는 만보걷기는 독서모임에 참여하면서 습관만들기로 할게 없어서 시작한 건데 신기하게도 몇년째 꾸준히 하고 있다 가끔 거를때도 있긴 하지만 안 걸으면 내가 더 답답해서 못 참는다 산책길 중간에 좋아하는 의자에 앉아 쉰다 연못에서 개구리 울음소리가 들려온다 인기척 들리면 다시 작아지는 개구리 소리 ㅋ 밤내음이 좋다 좀만 앉아 있다 집..........

나올까 말까 고민하다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