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걸었는지 일어났는데 온 몸이 쑤신다. 조금씩 자다 일어났는데 오후 2시.
더 자면 밤에 잠이 안 올 것 같아 카페로 간다 카페로 가는 길목에서 마주친 초록빛 덩어리들. 오후 서너시쯤의 거리는 특유의 여유로움과 따사로움이 있다 멍 때리고픈 시간이다 신호등에서 초록불로 바뀔 때까지 멍 때리다 걷는다 발길닿는 곳마다 걷기 좋은 날씨다 #블챌 #오늘일기...
멍 때리고픈 5월의 초록빛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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