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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몸살

 감기몸살

술병으로 힘든줄 알았더니.. 술병이 감기몸살이 됐나보다.. 4일째 감기 몸살에 시달리고 있다..

코가 너무 막혀서 아무 냄새가 안나길래 코로나인가 싶었더니 맛을 너무 잘 느낌..^^;; 자가진단도 해봤는데 다행히 코로나가 아니였다. 다행 아닌가?

코로나였음 재택근무였을텐데..ㅎㅎㅎㅎ 몸살 첫날에는 입맛이 없더니 둘째날부터 입맛이 돌기 시작 함. 회복하려고 입맛이 돋는걸까?

아님 이 뚱띵한 몸뚱아리 유지를 위한걸까? 그래도 이 몸뚱아리 너무 무겁고 힘들다..

푹 자고 싶다.. 오늘도 이 무거운 몸 이끌고 일하고 있네..

자유롭게 쉬고 싶다... 일 하기 싫다..

집에 가고 싶다.. 맛있는거 먹고싶다.....

감기몸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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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거나지껄이기 # 일기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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