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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간절곶

 드라이브-간절곶

코로나가 이렇게 전국적으로 퍼지기전..대보름 다음날인가 갔던 간절곶..부산 경남은 그때까지 확진자도 없었고동선도 없었을 때라 맘 편히 갔었다..매점에 있던 마모투어 안내와해가 가장 빨리 뜨는 곳이라 적힌 거울..자다 깬 큰아들 달래러 갔던 매점..바람이 제법 불고 추웠었는데..많은 사람들이 나들이 왔었다..가족단위 나들이도 많았는데..이때만 해도 마스크 낀 사람이 더 적었던 것 같다..하루에도 200명 이상 확진자가 나와꼼짝없이 집에만 있으니별로 지나지도 않은 저때가 그립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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