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목입니다.
첫째 바비가 2021년에 5세가 돼서 유치원을 보낼지 어린이집을 이어 보낼지 고민이 많았었어요. 지금 다니는 어린이집은 만 3세반이 없기도 하고, 계속 등원 희망하는 아이들이 많으면 반을 늘려도 주신다고는 했는데 일단 유치원으로 마음을 굳혔었어요.
게으른 엄마는 유치원 우선 모집 기간도 지나서야 유치원 모집 일을 알게 되었네요. 다행인 것은 우리 아이는 우선 모집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이었고, 게으름의 대가는 유치원 설명회를 다 놓쳤다는 것이었죠.
그 당시 우선순위에 둔 것은 거리, 방과 후, 비용이었어요. 맘에 안 들면 1년 후 다른 유치원 보내자는 생각으로 선택한 곳이 집 근처 초등학교 병설유..........
유치원 오티 다녀왔어요.( feat. 서류의 늪)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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