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목입니다.
오늘은 제 생각을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가벼운 주제는 아닌 것 같아요.
최근 제가 사는 양산에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발생했대요. 두 명의 외국인에게서 발견되었는데 외국인 가족 모임 관련 확진자라고 합니다.
이미 기사에서 국적도 알고 있고, 언제 확진된 몇 번 환자인지 다 공개가 되어 있어서 누군지 특정하는 게 사실 어렵진 않았어요. 제가 거주하는 동네는 사실 하루 확진자 천명 넘었을 무렵만 해도 몇 주째 확진자가 전혀 나오지 않는 동네였어요.
확진자 수가 0명인 것은 아니었지만 솔직히 하루 종일 떠들어 대는 뉴스의 확진자 숫자는 제게는 다른 나라 이야기였어요. 그러던 어느 날부터 확..........
코로나로 인한 제노포비아(feat. 나도 어쩔 수 없는 사람인가 봐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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