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행복을 위해 돈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원할때 내가 원하는 사람과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내가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행운이고 행복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반드시 돈이 필요하다.
돈의 진짝 가치는 바로 이런 것이다. 그러나 그 돈을 위해 24시간을 일에 소모하는 것은 자신의 시간에 대한 통제권을 포기해야만 생기는 것이다.
사람들이 부자가 되었음에도 그다지 행복해졌다고 느껴지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주변을 한 번 되돌아보자.
자산의 시간을 자신 스스로 통제할 수 있을만큼의 여유를 가질 수 있다면 돈이 주는 커다란 것을 포기할 만 하지 않겠는가? 사람마다 선택의 기준이 다 다르겠지만 난 나대로의 삶 내가 내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면서 생을 마감하고 싶다....
원문 링크 : 돈의 심리학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