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가 가칭 '새로운미래' 창당발기인 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신당 창당에 나섭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위원장도 참석하는데, 두 사람이 이전 녹화한 대담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그 내용에 관심이 쏠립니다.
총선이 다가오면서 제3지대 움직임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을 탈당한 현역의원 3인방이 주축인 미래대연합은 설 전에 통합을 하자는 반면 이준석 신당은 신중한 모습인데, 비례대표 선출 방식도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국민의힘이 재보궐 선거에 책임이 있는 지역구에는 앞으로 후보를 내지 않는다는 등 정치 개혁카드로 민주당을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정치개혁에 윤 대통령은 자유로운지부터 얘기하라며 맞받았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반도체 산업은 '전쟁'이며 국가의 인적, 물적 자원을 총력 투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만료되는 반도체 투자 세액 공제를 계속해 나가겠다면서, '대기업 퍼주기'라는 일부 비판은 거짓 선동이라고 일축했습니다.
검찰 수사심의위원...
원문 링크 : 1월 16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