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비례 위성정당의 대표로 대중에 잘 알려지지 않은 당직자를 내세울 가능성이 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각 당의 후보 추천 숫자를 확정한 야권 비례 정당은 다음 달 3일 창당합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친문, 비이재명계 의원들에 대한 하위 평가로 이재명 대표의 사당을 만들려는 공천이냐는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21개 지역구의 첫 경선 결과를 발표했는데, 호남과 제주에서 현역 의원 5명이 무더기 탈락했습니다.
대통령실이 현재 공석인 사이버안보비서관에 핀테크 기업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신용석 개인정보보호책임자, CPO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20년 만에 비수도권의 그린벨트 규제를 풀겠다고 밝혔습니다.
규제를 푸는 곳은 54%가 영남권인데, 총선을 앞둔 선거용 정책 아니냐는 비판의 이유입니다. 의대 증원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 사흘째입니다.
전공의 10명 중 6명이 병원을 떠나며 환자 피해도 속출하고 ...
원문 링크 : 2월 22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