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동북권 1) 도시공간 청량리·왕십리 광역중심, 동북권의 최대 교통·경제 중심지로서 위상 제고 - 청량리·왕십리 광역중심은 동북권의 최대 교통 결결지로 이 공간을 역세권과 저이용·유휴부지를 활용하여 업무· 상업·주거·문화의 복합기능을 확충·집적하고 교통연계 환승 기능을 강화하여 중심지 간 연결성을 향상한다. : 수도권 동북부 광역수요를 고려하여 가용지에 대한 복합개발을 추진하고, 관련 계획을 수립하여 주변 지역을 통합적으로 관리 : 강변북로 재구조화 등 교통인프라를 지하화하고 상부공간을 녹지로 조성하며 기존 녹지축과 연계하여 단절된 도시공간을 연결 : 청량리역 광역환승센터 조성, 왕십리역 GTX-C 노선 및 동북선 신설로 동북권의 광역교통 기능을 강화하고 이와 연계하여 역세권을 중심으로 지상·지하 공간구조와 보행체계를 개선 : 청량리 전통시장의 재정비, 왕십리 일대 성동경찰서를 비롯한 행정기관 이전 등을 추진하고 업무· 상업기능을 강화 창동·상계 광역중심, 미래 신산업과 문화예술...
원문 링크 :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 _생활권계획2(동북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