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결과] 유럽중앙은행은 10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주요 정책금리를 25bp 인하 (수신금리 3.50%→3.25%) 정책위원회는 디스인플레이션 진전 및 경제활동 지표 둔화로의 파급을 확인하고 만장일치로 수신금리(3.25%), 리파이낸싱금리(3.40%), 한계대출금리(3.65%)를 25bp씩 인하 – 경제성장은 하방 위험이 증대. 제조업 부진 속 서비스업 약화, 더딘 소비 및 투자 회복, 노동시장 완화 조짐 등이 지정학, 무역 긴장 고조로 인한 신뢰도 저하 및 대외수요 약화, 통화정책 파급 등과 맞물려 경기 회복이 지연되는 양상 – 물가상승률은 `21.4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년중 물가목표 도달 전망.
다만, 기업이윤이 노동비용의 물가 압력을 완충하고는 있음에도 역내 물가 압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에너지가격의 기저효과 영향 등으로 단기내 반등 소지 – 금융 여건은 여전히 제약적인 수준이나 신규대출금리는 소폭 하락했으며, 은행들의 기업대출태도에는 변화가 없었지만, 주택담보대출태도는...
원문 링크 : ECB 10월 통화정책회의 결과 및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