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사태 동향] 이란은 레바논 휴전 논의 지지. 이스라엘은 레바논과 시리아 공격 지속 이란, 레바논 휴전 논의 지지 시사 : 이란 최고지도자 선임고문인 라리자니는 11.15일 레바논을 방문해 베리 의회의장을 만난 뒤 레바논 휴전 논의를 방해하지 않을 것이며,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있다고 발언.
또한 이스라엘의 방해에 대해서는 비난 - 레바논 총리실도 휴전 합의를 위한 접촉이 이뤄지고 있다고 발표. 미카티 총리 대행은 유엔 안보리 결의안 1701의 시행이 최우선시되어야 한다고 발언 - 워싱톤포스트도 13일 네타냐후가 트럼프 취임선물로 휴전안을 마련중이라고 보도 [국제]이란 최고지도자 고문, 레바논 방문...휴전 논의 지지 시사 | YTN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 레바논 방문...휴전 논의 지지 시사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고문인 알리 라리자니가 레바논 휴전 논의를 지지한다는 뜻을 내비쳤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현지시간 15일 레바논을 방문한 라리자... www.yt...
원문 링크 : 중동 사태 및 국제유가 동향(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