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생을 살면서 큰 고난을 4번 겪었습니다. 1997년 IMF 사태( 아시아 외환위기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2022년 증시 폭락( 물가폭등, 러우전쟁, 미국 금리인상/긴축 ) 개인적 특수한 고난이 아닌.. 동시대를 살아온 사람은 누구나 겪었던, 범지구적인 경제적/사회적 위기였죠. 1번의 위기는 뭔지도 모르고 지나갔지만.. 1997년 IMF 사태 → 당시 고등학생 학교 다니느라 별 느낌 없었음.
나머지 3번은 직접적으로 큰 타격을 받았죠. 인생 3번의 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 월급 동결, 밀림 2020년 코로나19 → 국내 주식 녹아 버림. 2022년 증시 폭락 → 해외 주식 녹아 버림.
저 때.. 정말 괴로웠죠~~ 수많은 분들이 고통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뒤돌아 생각해 보니..
저 위기는 기회의 발판이었습니다. 3개 중 2번의 위기를 통해 금융자산을 크게 증식시킬 수 있던 기회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이죠. 위기 속에 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