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베니의 취업컨설팅 누구나 "대기업의 사원증"을 목에 걸고 싶어한다. 자신은 스펙이 준비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잦은 탈락의 이유를 도저히 찾지 못하고 있다.
자소서도 수 많은 날들을 밤을 새우며, 꼼꼼하게 최선을 다해서 작성했다. 심지어는 취업플랫폼을 통해서 수 십만원의 자소서 첨삭료를 지불했는데도 말이다.
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 못 된 것일까? 지금부터 하나씩 그 이유를 풀어보도록 하자.
그 안에서 자신의 잘 못 선택한 취업전략이 있지는 않았는지 되짚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취업준비생들이 고가의 취업컨설팅을 찾는 이유를 확인해 보도록 하자.
첫째, 당신의 취업스펙은 과연 완성형인가? 남들도 다 하는 스펙, MOS, 컴활, 오픽 IH 등의 자격증?
필요하다! 당신이 취업을 위해서 얼마나 열정을 다해서 준비했는지를 알려줄 수 있을 테니 말이다.
다만, 그것만이 직접적인 경쟁력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직무와 연결되는 특정의 자격증, 교육, 인턴 등 대한 추가적인 보완이...
원문 링크 : 대기업 탈락루프, 취업컨설팅이 생각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