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6~05/12 | 호주 막차 워홀 D+484~501 멜버른 근교 Sorrento 당일치기 Korea Festival 멜번의 오로라 4월 25일 Anzac Day 공휴일 Sorrento로 당일치기 여행가는 날 친구와 기차 안에서 만났다 헤헤 Sorrento Beach 우리나라로 치면 현충일 개념인 Anzac Day 소렌토에서도 안작데이 행사를 하고 있었다 군인들, 은퇴한 군인들이 많았다. 하늘이 쨍쨍하진 않아서 조금 아쉬웠다 살짝 살짝 해가 비칠 때 그나마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었다 물 색이 신비롭다 초록빛 타일을 깐 수영장같아 낚시하는 사람들도 꽤 있었다 나무바닥에 털썩 앉기 이런데 앉아있으면 나무 틈사이로 핸드폰이 빠지는 상상 안 하시나요?
바닷물을 뚫어져라 바라보다가 바닷물에 빠지는 상상 안 하시나요? 물에 빠지면 침착하게 생존 수영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 안 하시나요?
Stringers Sorrento 주소 | 2-8 Ocean Beach Rd, Sorr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