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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브리즈번 워홀 D+600~611 | 호주에서의 600일, 대만 친구와 브리즈번 100% 즐기기

 호주 브리즈번 워홀 D+600~611 | 호주에서의 600일, 대만 친구와 브리즈번 100% 즐기기

2024/08/19~30 | 호주 막차 워홀 D+600~611 호주에서의 600일 대만 친구와 브리즈번 100% 즐기기 출근을 위해 기차역에 갔더니 붙어있는 공지 다행히 주말에만 해당해서 출근에는 지장이 없었다 뚜벅이는 이런 거 보면 깜짝 놀란다고요 역시나 아름다운 퇴근길 노을 눈으로만 담기 아까울 정도로 예뻐서 사진 찍으려고 핸드폰을 열었는데 마침 오늘이 호주 온 지 딱 600일 되는 날이었다 600일 선물 고마왕 호주야 출근하려고 나왔더니 안개가 짙었다 진짜 50미터 앞이 안 보일 정도... 구름 속을 걷는 신기한 기분이기도 하지만 이런 날은 차 조심 운전 조심 언제나 안전제일 이 게 뭐 게 눈앞에서 (원래 시간보다 빨리 지나가버린 ) 버스를 놓쳤다 하지만 나는야 불안이 언젠가 이런 일이 있을 거라고 예상하고 상상 많이 했쥐 그래서 당황하지 않고 바로 디디를 불렀다 근데 테슬라가 옴 우와 테슬라 우버 말로만 들어봤는데,, 이건 디디지만,, 암튼 테슬라 디디 첨 타본다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