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연구원에서 개최된 강의 하나를 들었다고 글을 남겼다. 이론만 몇 시간을 들어서 지루했던 것일까.
반발심이 컸다. 그리고 얼마 전에 네이버 로그인 하단에 네이버 부스트코스에서 주최하는 AI 활용 강의를 보았다.
네이버는 다를까? 하는 마음으로 신청해서 오늘, 막, 1시간짜리 강의를 들었다.
달랐다. 강의를 듣고 생각을 정리해본다. 1.
경험의 가치가 매우 중요하겠다 - 이제 누구나 수준높은 작업을 할 수 있다. - 그러나 그 '디테일'에 대한 부분은 여전히 해결되지 못하는 것 같다. - 디테일은 학습보다는 깨지면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한글 문서 편집과 관련해 작전과장님께 여러번 지도받았다. - 그래서 나는 웬만한 사람들보다는 높은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가독성있는 문서를 잘 만든다고 생각한다. - 물론 이 능력도 1년 안에 대체될 것으로 전망한다. - 그러면 나는 무슨 경험을 가져야 하나? - AI가 만들어낼 수 없는 경험이거나 AI를 적극 활용해서 남들이 하지 않는...
원문 링크 : [일기] 20251120 또, 또 AI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