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스토리지 한가한 주말.. 우연히 빵이 맛있다는 말을 듣고 출동..
주말이라 그런지 차이나타운에 차량진입을 막고 있었지만 인천 토박이 답게 돌아돌아 가게앞 주차 성공!! 동인천의 신포동에서 차이나타운 길은 노포 가게들이 많아서 마음이 편해진다는..
몬스터 스토리지는 걸어가기에는 너무 언덕위에 있어서 더운 여름날은 걸어가는건 비추!! 매장이 참이나 신기한 구조이다.
계단이 매우 높다.. 오래된 건물이지만 나름 분위기 있게 인테리어를 하셨다..
외부의 자그마한 공간도 이뿌게나 꾸며 놓아서 날씨만 좋다면 외부에 앉아 커피한잔 하는것도 좋을 것 같다. 저는 너무 더워서 내부에서..^^ 중요한 음식들..
음료는 가격대비 특별함은 없다. 그냥 다음에는 아메리카노를 마시는게 좋을듯..
빵은 정말 맛있음.. 맛있는데 너무 빨리 없어져서 당황 스럽다.
빵과 같이 먹을 소스(?)를 3가지나 준다.
역시나 촌스럽게 버터가 가장 맛있는거 같다. 3가지를 다 발라 먹기에는 빵이 부족하여 발사믹오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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