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주에는 너무 더워서 계속 시원한 메밀소바, 냉면만 찾았는데 이번주는 태풍 영향 때문인지 비가오고나서 날씨가 그래도 선선해 진 거 같아요.
우리 팀장님들도 활동하기에 딱 좋은 날씨라고 하시네요. 저희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암 치료 특약들을 판매 하느라 다들 정신이 없네요.
그동안 암진단금 암수술비 이렇게 범위가 넓은 것들 위주로 판매를 하다 작년부터 암 치료 신기술들을 접목한 치료보장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네요.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이런 치료들은 고가 이기도 하고 급여 적용을 못 받다 보니 몇백에서 몇천만원의 돈이 들어 부담이 많이 되서 1~2만원의 보험료를 내고 미리 준비 하는 것 도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
물론 보험이라는 것은 항상 유지를 오래 해야 하니 고객이 유지 할 수 있는 선에서 준비 해야겠죠. 요즘은 보장이 세분화 되고 복잡해 지고 있어서 우리 설계사님들도 정말 많은 공부를 하고 열심히 노력해야 고객에게 도움이 되고 오래 일 할 수 있는 환경인거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