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심히 화재보험을 상담하고 있는 안본부장입니다.
벌써 6월도 끝나가고 있네요. 저희 같이 매월 마감을 하는 직업은 월말이면 마음이 급해지고 스트레스를 받죠.
하지만 저는 이런 스트레스는 건강한 스트레스라 생각합니다. 돈 많이 버는 직업이라 생각하고 시작을 하신 설계사님들이 많은데 수입이 많으려면 당연히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가 있어야 하고 그래야만 다음달이 이달 보다 더 성장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저희 본부에서 열심히 일하실 설계사님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타 GA로 이직을 고민중이신 설계사님이나, 원수사에서 보험대리점으로 이직을 고민중이신 설계사님, 경력은 없지만 보험 설계사일을 새롭게 시작하실 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혹시 요즘 이런 고민하고 계신가요? "DB 없이 어떻게 영업하지?"
"경력이 없는데 내가 할 수 있을까?" "정착지원금이 있는 GA가 정말 있는 걸까?"
"보험 이직 생각 중인데, 이직 하고 잘 할 수 있을까?" 저희가 해결해드립니다!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