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苦盡甘來, 쓴것을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말이다.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고진감래는 내 인생의 교훈이자 진리였다. 지금 달고 재밌으면 나중에 쓰고 고통스러운 것이며 지금 쓰고 고달프면 나중에 즐겁고 행복한 일이 오게 된다.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한다는 측면에서는 비판을 받을만 하다. 어찌되었든 인생은 좋은 순간이 있으면 나쁜 순간이 있고 인생은 항상 up and down이 있는 것은 분명하다.
항상 좋은 순간만 계속될 수 없고 또 나쁜 순간이 지나가지 않는 것도 아니다. 2. 어제는 "감래", "단맛", "좋은 순간"이었다.
나에게는 5세의 딸이 하나 있다. 그런데 딸 유치원에서 목요일 오후에 음악회를 열었다.
딸은 수개월 전부터 집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음악회 준비를 했다. 딸이 음악회에서 무슨 노래를 부르는지 가족 모두 외울 정도였다.
딸이 처음으로 노래를 하고 춤을 춘다는데 안갈 수 없었다. 시간을 쪼개 음악회에 참석했다.
음악회 내내 귀엽고 예쁜 아이들이 노래와 ...
#
고생끝에낙이온다
#
고진감래
#
육아일기
원문 링크 : 고생끝에 낙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