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당… 굉장히 충동적으로 영상 찍고 내봤는데 덜컥 되어버려서 2차 심사 갔다옴ㅋㅋㅋ 자기소개 준비 까먹고… 강의는 대충 그냥저냥 한 거 같은데 넘 떨렸다 이렇게 갑자기 되어버리면 어쩌지 하고 살짝 걱정+기대도 해보았으나 역시 떨어짐ㅋㅋ 가능성을 보았으니 나중에 다시 도전해보자 아마도… 안심사. 전혀 안심이 안 되는데 다녀옴… 눈물 젖은 빵ㅠㅠ… 나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 좀 해봐야겠어… 갑자기 성사된 친구+예랑과의 만남.
오랜만에 고양이도 보고, 좋은 종이들도 얻었다. 재밌었다.
집에 와서 파묘봤는데 한국어 자막 틀어놓고 보다가 뿜음… 무서운 장면인데 덕분에 덜 무서웠다. 쩝쩝 오니의 은어 씹는 소리 쿵쿵 오니의 다가오는 발소리 어디로 가야 하죠, 아저씨…...
10월 불타버린 일상 조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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