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계좌에 넣어주었던 벨로 3D가 벌써 수익률이 120%를 넘었다는 이야기가 전제된다. 앞으로 엔진이나 국방 등에서 인공지능으로 부품을 설계하고 3D 프린터로 제품을 생산하는 미래가 다가올 것이고, 실제로 우주 영역이 넓혀지더라도 지구에서 만든 설계도를 우주에서도 전달받아 실시간으로 부품을 만들고 우주선을 조립하거나 수리하는 방식이 가능해질지 모른다는 관찰이 제시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벨로3D가 상장 이후 더욱 주목받는 종목으로 평가될 수 있으며 10배 상승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예상이 덧붙여진다.
딸 계좌는 10배 가Magnitude의 후보에만 집중한다는 의도와 함께, 공부한 종목들 중 발표 후 이미 100% 오른 종목이 두 개, 50% 오른 종목이 한 개로 나타나고 있어 성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모습이 나타난다. 또한 자녀별 자산 배분에 대한 계획도 암시되는데, 둘째딸에게는 글을 발행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투입하고, 첫째가 특정 투자 포트에 집중하는 상황이 묘사된다.
한편 벨로 3D를 포함한 여러 종목에 대한 텐배거 찾기 시리즈가 이어지며, 구체적으로 KITT(노티커스 로보틱스), HYLN(하일리온 홀딩스), MYO(묘모), ACNT(어센트 인더스트리), WYY(와이드 포인트), PESI(퍼마-픽스) 같은 후보들이 제시된다. 각 종목은 심해 로봇, 그리드 대기, 특정 의료·제조 영역에서의 가능성이나 정부 계약 수주 가능성 등을 근거로 도출되었다는 점이 강조된다. 이 글은 매수 추천이 아니라 공부 목적의 내용임도 분명히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