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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11월의 마지막 한주

 [블챌]11월의 마지막 한주

월드컵이 시작되고 정신없는 한주가 흘러가고있다. 눈뜨면 업무를 하느라 정신이없고 퇴근하면 월드컵 구경하다보면 어느새 새벽이다.

거기에 개인적인 일처리나 데이트까지 한다면 한주가 그저 사라진다. 밥과 술 그리고 스트레스가 전부인 한주였다.

그래도 대전가서 힐링을 하고와서 정신적으로 버텨지는것 같다. 자기님의 맛있는 밥상 그리고 기분 좋은 한상은 마음의 평화를 만든다.

맥주와 술 그리고 티비에 나와 먹게된 낙지무침 간장, 설탕, 식초를 베이스로 하여 만드는 요리로 생각보다 독특하다. 설탕 , 식초 비율을 조금 더 넣어서 초무침 같이 만들으면 더 탱탱하고 맛있을것 같다.

나날이 놀라운 자기님의 음식 솜씨 순두부찌개는 원체 맛있는데 밥솥에 고기와 같이 밥을 하는 건강밥도 해줬다. 기분 좋은 한끼 반찬까지 같이 한입하면서 주말 해리포터를 보니 값진 한주도 끝 이제 다시 힘든 한주를 보내야한다....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