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 #마지막+1 오늘은 새우리조토를 위해!!! 날씨가 추워지며 어디에도 안나갔던 우리가, 새우를 사기위해 나왔다.
이리저리 떠돌며 새우를 찾던 그때 새우가 아닌 닭강정을 만났고 자기님의 취향대로 제일 매운걸로 ..... 닭발이나 매콤한 음식은 매콤하게 닭강정은 굳이 매콤해야되나 싶지만....
그냥 먹었다. 역시나 매콤한맛이다.
어찌저찌 새우를 구입했다. 자연상 냉동새우라고 500G에 만원을 받으신다....
그냥 흰다리새우 싸게파시지... 매운 속을 달래기위해 베스킨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왔고 나는 레인보우샤베트 하나를 얘기했건만 왜 레이보우샤베트가 가장 적게 담아졌을까....
하필 내가 선택한 그 한개가 역시 라거는 진리!! 새우리조토를 만들었다.
오늘의 소스는 로제소스로 만들었기에 약간의 고소함, 느끼함을 잡기위해 샐러드와 김치 그리고 맥주를 끄냈다. 리조토 몇입먹다가 맥주 한입먹으면 진짜 기똥차다.
목마르거나 느끼할땐 역시 차가운 라거다. 인생은 원래 처음과 끝이 중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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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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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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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원문 링크 : 주간일기:12월 #마지막+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