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칵테일 그 쉬운 첫번째! 용도가 다양한 술을 구비한다.
홈칵테일의 첫번째라고 할 수 있을것 같군요 사실 홈칵테일의 가장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편해야한다.
한정된 재료를 써야한다. 맛있어야한다.
이뻐야한다. 누구나 쉽게 도전해야한다!
이 중요한점을 관통하는것이 바로 다용도 기주(위스키,데킬라) + 리큐르 입니다. 위스키, 데킬라는 그냥 그 자체로 즐겨도 되기때문에 칵테일을 요구하는 강제성이 없습니다.
어느날 칵테일을 만들고 싶을때 하시면 되거든요 홈칵테일에선 다용도 기주가 정말 중요합니다. 칵테일을 계속 만들수도없고 그렇다고 칵테일만 먹을 수도 없고 자리만 차지하게 할 수도 없으니 그러면 오늘은 가장 쉬우면서도 이쁘고 맛있는 홈칵테일 3종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마르가리타 데킬라를 베이스로 만드는 칵테일로 약간 새콤한 맛이 있다. 애틋하고 슬픈 사연의 칵테일, ‘마르가리타’이다.
탄생 배경으로는 1949년 로스앤젤레스의 바텐더 존 듀레서가 고안한 것으로, 사냥을 갔다가 총기 오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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