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은경 후보자 배우자 명의 비상장주식 논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 명의로 된 비상장주식이 등록돼 있으며, 신고 기록 상 최근 5년간 계속 보유 중으로 확인된다고 합니다.
해당 주식은 의료기기 관련 업체와 연관된 것으로 추정된다는 MBN의 보도입니다. 2. 확인된 내용 신고된 업체명과 동명인 기업 3곳 중 2곳은 폐업, 1곳만 현재 운영 중이며, 등기부상 사업 목적에 ‘의료기기’ 와 ‘병원 경영’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MBN기자가 실제 주소지를 찾아가보니, “혈액투석기 같은 기계만 있었다”는 이웃 주민의 제보도 있었습니다. 3. 이해충돌 가능성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질병관리청장 출신으로, 의료기기 분야 기업 주식 보유는 이해충돌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에 대해 정은경 후보자 측은 “해당 업체는 배우자 주식과 무관하다” 고 해명하며, 청문회에서 구체적으로 소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앞서서 정은경 후보자는 질병청장 재직 당시에 코로나1...
원문 링크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배우자 비상장주식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