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다혜 2심도 벌금형 2026년 2월 5일에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항소2-3부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에게 적용된 음주운전·불법 숙박업 혐의 사건에서 검사와 문다혜 씨 양측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결과적으로 1심이 선고했던 벌금 1,500만 원 판단이 2심에서도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2. 사건 개요 이번 사건은 크게 ① 음주운전 교통사고와 ② 불법 숙박업 운영 두 갈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음주운전 교통사고 문다혜 씨는 2024년 10월 5일, 해밀톤호텔 인근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뒤따라오던 택시와 충돌한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49%로, 면허 취소 기준(0.08%)을 크게 넘는 수치로 적시됐습니다. 2) 불법 숙박업 운영 또 문다혜 씨는 오피스텔·빌라·단독주택 등을 숙박업소처럼 운영해 약 5년간 합계 1억3,600만 원가량의 수익을 올린 혐의(공중위생관리법 위반)도 함께 ...
원문 링크 : 음주운전 문다혜, 2심도 벌금형 선고